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7-24 17:02

  • 지역경제 > 지역경제

구리시, 지방세입 관리 강화 위해 체납실태조사원 추가 모집

체납관리단 확대 운영으로 납부 독려와 복지 연계 병행

기사입력 2026-07-03 14:45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구리시(시장 신동화)는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과 지방세입 확충을 위한 체납관리단 확대 운영 방침에 따라 지방세입 체납 실태조사 확대 운영을 위해 8월 18일부터 11월까지 지방세 및 세외수입 100만 원 이하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상담과 현장 방문을 해 체납 원인과 납부 능력 등을 조사하는 업무를 수행하게 될 체납실태조사원을 7월 6일부터 7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조사 결과 납부 능력이 있는 체납자에게는 자진 납부를 독려하며 체납에 따른 불이익을 안내하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납부가 어려운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서비스와 일자리 지원 등 관계 기관과 연계한 맞춤형 지원을 통해 경제적 자립을 도울 계획이다.

한편, 구리시는 조세 정의 실현과 안정적인 지방재정 확충을 위해 체납 실태조사와 함께 체납 차량 번호판 영치, 부동산·차량 압류, 채권(예금, 급여 및 기타 채권 등) 압류, 제2차 납세의무자 지정, 고액 체납자 명단 공개, 관허사업 제한 등 강력한 체납처분을 병행하고 있다.

체납실태조사원 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구리시청 징수과 지방세체납팀(031-550-8815)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상구기자 (nyji3144@naver.com)

  • 등록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