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6-07-24 17:02

  • 사회종합 > 사건사고

이석범 부시장 사능·왕숙천 기름유출 사고 방재 현장 점검 및 격려

폭염경보가 발효된 상황에서도 방재에 몰두하는 현장 작업자들 격려

기사입력 2023-08-09 17:38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0
남양주시(시장 주광덕) 이석범 남양주부시장은 4일 밤 진건읍 창고 화재로 인해 발생한 기름유출 사고 수습을 위해 사능천~왕숙천 구간 방재작업을 하고 있는 다산동 재난 현장 통합지원본부와 진건읍 방재 거점지를 시 관계자들과 7일 방문하고 현장 곳곳을 살펴보면서 종합적인 방재상황을 점검했다.

방재작업 진행에 필요한 자재와 물품 등의 수급 상황도 살폈으며 폭염경보가 발효된 상황에서도 방재에 몰두하는 현장 작업자들을 격려했다.

이 부시장은 “가만히 서 있기도 힘든 더위에도 방재에 애쓰는 직원들과 민간단체,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마음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연일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기에 온열질환자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작업 시 안전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시는 공무원과 민간단체 등을 투입해 오일펜스와 흡착붐 설치를 비롯해 흡착포 포설, 흡착제 살포 등의 방재작업 및 하천변 준설작업도 진행하고 있으며, 거점별로 발생한 폐기물 7톤 가량을 수거했다.

이상구 기자 (nyji3144@naver.com)

  • 등록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