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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1-2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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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평내새마을금고 이사장배 '나이스샷'

17일 약대울체육공원서 그라운드골프대회

기사입력 2021-11-25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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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게임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한다.?"
 
평내동과 호평동에 거주하는 그라운드 골프동호회원 5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관내 이웃사랑을 펼쳤다.

평내새마을금고에 따르면, '제1회 평내새마을금고 이사장배'는 지역사회 공헌사업 일환으로 주민의 상호 소통과 격려 차원에서 이뤄졌다. 이번 제1회 골프게임은 평내,호평동 그라운드 골프동호인의 건강증진과 친목을 위해 올해 처음 신설됐다.

이날 대회에 앞서 최희천 평내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인사에서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지역주민을 위해 대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평내새마을금고는 다양하고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경기방식은 개인전과 단체전으로 나눠 진행됐다. 승패는 단체전에서 호평동이 우승을, 평내동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개인전에 참가한 천명식, 정복순 선수가 각각 남녀 1등을 차지했다. 제1회 평내새마을금고 이사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 후원은 평내동, 호평동노인회분회에서 힘을 보탰다.


 

최서우 기자 (nyj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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