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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1-11-2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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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코로나 시대의 온라인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잘 활용해야 하는 시대

기사입력 2021-11-25 11:57 수정 2021-11-25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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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드코로나시대에 나타나고 있는 다양한 형태의 온라인에서의 예배와 선교사례도 나타나고 있다.

오는 12월 2일부터 3일까지 ITMC(IT 미션 컨퍼런스)2021이 온라인과 메타버스에서 개최된다. 이번행사는 ‘온라인으로 선교합니다’ 라는 주제로 코로나시대에 변화하고 있는 예배와 선교, 특히 메타버스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적용사례와 방법들을 소개한다. 메인 강사는 유기성 선한목자교회 목사와 이재훈 온누리교회 목사가 하나님의 주권 아래 시대에 맞는 옷을 입고 복음은 계속 전진하고 발전해야 한다는 말씀을 전한다.
 
유튜브와 메타버스플랫폼 제페토에서 중계되는 이번 행사는 총 3개 트랙 12개의 선택강의가 진행된다.  ‘온라인으로 선교합니다’ 주제 트랙에는 온라인 공동체 성경읽기와 나눔, 성경과 코딩 등 오랫동안 현장에 적용한 결과들을 공유하고,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여 투명성과 편리성이 결합된 기부앱 체리 활용사례도 자세히 소개한다.
 

‘온라인 선교, 해외 현장 사례’ 주제 트랙에서는 디지털 매체를 활용한 무슬림 선교, 이란/아프카니스탄의 디지털 로드, 평탄한 주의대로 등 해외 현장 선교사들의 생생한 복음나눔의 경험을 들려줄 예정이다.
 
‘메타버스에서 예배와 선교’ 주제 트랙에서는 메타버스에서 새로운 가치발견, 메타버스 수련회 사례 등 메타버스에 대한 이해와 진행중인 제페토 구축노하우를 공유할 것이다.
 
이번 대회를 주최한 박열방 FMnC 대표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시대에 온라인으로 더 촘촘히 연결되어 있지만, 새로운 플랫폼과 소통방식으로 단절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새롭게 각광받고 있는 메타버스로 선교를 확장하고, 메타버스에 친숙한 다음세대들과 좀 더 소통하고자 직접 제페토에 공간을 마련하였다.’ 고 밝혔다.
 
ITMC 는 전통적인 선교시대를 넘어 IT기술을 활용하여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선교하는 시대’를 알리고자 FMnC(Frontier Mission and Computer, 과학기술인선교회) 주최로 2013년 처음 개최되었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사회이슈에 대한 선교적 관점에 올바른 해석을 전달하고, 적용할 부분들에 대해 논의하는 장으로 격년으로 개최하고 있다.
 
선교사, 목회자, 교역자 및 선교에 관심있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이번행사는 홈페이지(http://itmckorea.net)를 통해 사전등록을 하면 된다. 
 

최서우기자 (nyj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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