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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복지재단, 어린이집연합회와 MOU

기사입력 2021-11-24 15:00 수정 2021-11-24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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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복지재단(대표이사 우상현)은 지난 16일 '어린이 기부천사 사랑 나누기 캠페인'을 위해 남양주시어린이집연합회와 MOU을 체결했다.

어려서부터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나누고 배려하는 문화를 배울 수 있 도록 기부 참여 경험을 제공하는 캠페인으로, 이는 재단의 '착한결심 캠페인'과 연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캠페인은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하는 정기후원 프로그램(착한 어린이 집, 착한 가정)과 영유아의 특별한 날(생일 등) 후원계좌를 만들어 주는 일시후원 프로그램 두 가지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영유아기 아이들을 대상으로 더불어 사는 법과 친사회적 가치를 교육해 향후 건강한 나눔문화를 조성키 위한 협력을 진행한다.

남양주시 이인애 복지국장은 "우리 시는 지난달부터 영유아 시기부터 어려운 이웃과 배려하는 문화를 배우고 직접 실천하는 보육 환경 조성을 고민해 왔다."고 말했다.

시어린이집연합회 김동호 회장은 "아이들에게 뜻깊은 추억과 의미를 전해줄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다."며 "이번 협약이 어린이들에게 나눔에 대해 배우고 체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김영민 기자 (nyj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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