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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폐자원관리시설 후보지 찾는다

기사입력 2021-11-24 14:41 수정 2021-11-24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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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지역에서 쏟아지는 쓰레기 자체 처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지자체 후보지를 재공모하고 있다.

환경부와 한국환경공단은 7월 15일부터 9월 13일까지 실시한 공공폐자원관리시설 입지후보 지 공모(1차 공모)에 응모한 지자체가 없음에 따라 입지후보지 재공모를 올 11월 19일부터 내년 1월 17일까지 60일간 연장했다.

이번 입지후보지 재공모는 1차 공모 때처럼 공공폐자원관리시설 설치∙운영기관으로 지정 고시된 한국환경공단이 맡아서 진행한다. 재공모는 1차 공모와 같이 처리대상 폐기물의 종류, 공공폐자원관리시설의 종류 및 규모, 입지 후보지 선정방법 등 입지후보지 선정계획이 변경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공공폐자원관리시설 유치를 희망하는 지역의 지자체 등은 공모기간 중 응모신청서와 구비서 류를 한국환경공단에 제출하면 된다.

만약, 구리시나 남양주시에서 참여하면 운영에서 얻어지는 이익금을 최대 60%까지 지역 주민들에게 돌려준다. 

최서우 기자 (nyj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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