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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막바지 점검

안승남 구리시장

기사입력 2021-09-29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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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으로 물드는 뜰'을 주제로 제9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구리시가 바빠졌다.

안승남 구리시장이 가장 강조한 부분은 안전한 박람회를 만들고 아울러 시민과 함께 아름다운 구리의 공동체를 공유하는데 있다고 밝혔다.

'9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는 108~ 24일까지 17일간 장자호수생태공원에서 열린다.

지난주 안승남 시장과 박람회 준비 부서 직원들이 박람회장이 열리는 행사장과 부대시설을 둘려보고, 막바지 준비사항을 촘촘하게 살폈다.

안 시장은 현장 점검에서 박람회 준비상황에 대해 상세한 보고를 듣고, 전체 박람회장과 한강시민공원 주차장 등을 직접 둘러봤다.

특히 박람회장 내 주변 안전시설과 관람객 입장에서 동선 등을 직접 체크했다.

현장에서 시민정원 조성을 위해 식재하고 있는 시민들을 일일이 찾아 격려하고, 시민들이 직접 참여한 작품으로 조성되는 타일 벽화 공사에 특별히 신경을 써서 완공하기를 당부했다.

안 시장은 "이번 정원문화박람회 목표는 행사 주제인 '정으로 물드는 뜰'에 부합하는 것과 같이 시민들이 함께 정원을 조성하고 감상하며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어서 구리시 전체가 반려 식물과 함께 정으로 아름답게 물드는 정원 도시가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

, "팬데믹 시대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지켜서 역대 가장 기억에 남는 축제로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게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9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를 철저한 사전 예약제로 운영한다.

박람회장 포장 면적 61명으로 계산해 시간당 150명의 제한된 인원만 관람하게 할 예정이다.

박람회 예약은 박람회 홈페이지(www.gurigarden.com) 운영사무국 02-6401-9715로 할 수 있다.

최서우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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